15th(2011)

심사위원

부천초이스 장편부문 심사위원

하야시 카이조 HAYASHI Kaizo

1985년 장편 데뷔작 <꿈꾸듯 잠들고 싶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뉴욕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후 제작, 시나리오 및 연출을 병행하여 <내 인생 최악의 사건> (1994), <캣츠 아이> (1997), <더 코드> (2008) 등을 발표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현재 교토조형예술대학 영화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로저 가르시아 Roger GARCIA

현재 홍콩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며, 할리우드 영화 <빅 히트>(1998), 대만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해피 베리>(2004), 필리핀 호러 영화 <코곤>(2005), 그리고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드라마 <마닐라 스카이>(2009)를 제작했다. 그는 영국영화연구소 출판물과 ‘까이에 뒤 시네마’, ‘필름 코멘트’,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많은 영화 잡지에 글을 기고해 왔다.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Jaroslav OLSA Jr.

프라하 카렐 대학교에서 아랍, 동양학을,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수학했으며, 1992년부터 체코 외무부 재직 후 주한 체코대사관 대사로 임명되었다. 1980년대부터 그는 SF, 판타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1990년, 체코 최초의 SF 매거진, '이카리'
를 창립하여 다수의 출판물을 편집했다. 또한 공동작가인 온드르제이 네프와 체코어로 쓰여진 유일한 SF 백과사전을 집필하였다.

여균동 YEO Kyun Dong

1994년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청룡영화제 신인 연기자상 수상에 이어, 장편 감독데뷔작 <세상 밖으로>(1994)로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그 후 <죽이는 이야기>(1998), <미인>(2000), 옴니버스 영화 <여섯개의 시선>(2003), <비단구두>(2005), <1724 기방난동사건>(2008) 등에서 각본, 연출 및 배우로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보여 왔다.

김상경 KIM Sang Kyung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하하하>(2009), <화려한 휴가>(2007), <조용한 세상>(2006), <극장전>(2005), <살인의 추억>(2003), <생활의 발견>(2002) 등이 있다.

부천초이스 단편부문 심사위원

존 바달루 John BADALU

인도네시아 유일의 퀴어영화제인 Q!영화제의 설립자이자 집행위원장으로 이슬람교가 지배적인 보수적인 환경에도 불구 성공적으로 영화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또한 유수의 인도네시아 영화의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며 자국 및 아시아영화를 진흥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게리 맥 Gary MAK

홍콩과 베이징에 있는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의 책임자이자 프로그래머이며, 홍콩영화아카데미, 홍콩인디펜던트필름&비디오어워즈, 베를린테디어워드, 베니스유로파시네마상 등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현재 홍콩 아시아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다.

장철수 JANG Cheol Soo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사마리아>(2004) 등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칸느국제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부분에 노미네이트된 첫 장편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2010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 등 유수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한국영화계의 촉망받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심사위원

크리스티앙 홀맨 Christian HALLMAN

유럽판타스틱영화제 연맹(EFFFF) 위원이며 코디네이터이자 스웨덴의 룬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프로그램 자문위원이다. 또한 프리랜서로서 다수의 광고와 장편영화에서 프로듀서, 프로덕션 매니저 및 조감독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라스 듈린 Lars DIURLIN

스웨덴의 룬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이사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스칸디나비아 배급사 매니져로 활동하는 한편 다수의 스웨덴 영화제의 프로그래밍을 담당했다.

넷팩상 심사위원

에드 레자노 Ed LEJANO

필리핀 대학 영화 연구소 (마닐라)의 책임자이자 CILECT-아시아 퍼시픽의 트레이닝 및 개발 부서의 부회장이다. ‘스크린 인터네셔널’ 및 다수의 국제영화제와 영화관련 출판물에 글을 기고해 왔다. 아시와 유럽의 다양한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세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했다.

이연호 LEE Yeon Ho

'스크린', '키노' 의 기자 및 편집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전설의 낙인?이 있고 여러 편의 공저가 있다. 도쿄필름엑스, 부산국제영화제 등의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 및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마오카 신지 IMAOKA Shinji

1990년 대학을 중퇴, 핑크필름 프로덕션에 입사하여, 사토 히사야스, 제제 타카히사 등의 감독 밑에서 조감독으로 일했다. 1995년 직접 각본을 쓴 첫 장편 <짐승들의 성연회>(1995)로 데뷔했고, <젖꼭지>, <도시락>(2004), <개구리의 노래>(2005) 등을 연출, <개구리의 노래>로 ‘핑크영화 베스트 10’에서 1위를 하는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했다.

후지필름 이터나상 심사위원

안시환 AN Shi Hwan

미쟝센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2003-2004)와 경성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경성대학교 초빙교수 및 현재는 동국대, 세종대 등에서 영화와 이미지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한국영화, 섹슈얼리티를 만나다', '막스 오퓔스'등이 있다.

송광호 SONG Kwang Ho

2004년 연합뉴스에 입사, 그간 스포츠부, 지방부, 국제부를 지나 2008년부터 문화부에서 활동하고 있다. 문화부에서 1년간 학술을 담당하다가 2009년부터는 영화 분야를 전담하고 있다.

한국단편 예심 심사위원

김종철 KIM Jong Chul

<쇼우 미> 1998년 인터넷 호러사이트 ‘호러존’을 시작으로 'DVD프라임' 및 '씨네21 DVD토픽'에서 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장르 영화웹진 '익스트림 무비'를 운영하며, 장르영화전문가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박신우 PARK Sin-woo

<꼬리치는 남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과정에 있으며, 영상원 재학시절에 만든 단편영화 <미성년자 관람불가>(2005)로 제4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그후 2009년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의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로 화려한 장편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주성철 JU Sung Chul

2000년 월간영화지 '키노'에 입사 후 '필름 2.0'을 거쳐 현재 '씨네21' 기획취재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성룡, 두기봉, 왕가위, 유위강, 허안화, 관금붕 등 홍콩 영화인들을 전문적으로 취재해왔으며, 저서로는 '홍콩에 두 번째 가게 된다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