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h(2009)

심사위원

부천초이스 장편부문 심사위원

토니 레인즈 Tony RAYNS (심사위원장)

영국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및 각본가로 문화산업계 전방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그는 BFI 매거진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and Sound)에서 활동하였으며, 주로 아시아 영화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아시안 영화에 대한 코멘터링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마세 야스히로 MASE Yasuhiro

2009 아카데미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굿바이>(2008)의 제작자로, <비밀>(1999), <혐오스럼 마츠코의 일생>(2006) 및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2008) 등 유수의 일본 영화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으며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윤종찬 YOON Jong Chan

한양대학교와 시라큐스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 단편작업을 해오다 2001년<소름>으로 감독 데뷔하였다. 제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이기도 했던 <소름>은 음울한 도시상과 독특한 스타일로 새로운 호러영화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청연>(2005), <나는 행복합니다>(2008) 등 계속적인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추상미 CHOO Sang Mi

1994년 연극 로리타로 데뷔한 후, <꽃잎>(1996)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여 <접속> (1997), <퇴마록>(1998) 등의 영화에서 특유의 도시적이고 도발적인 여성상을 표현해내며 한국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 후 영화계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제이슨 레즈닉 Jason RESNICK

1998년부터 10년 동안 유니버설 픽쳐스와 포커스 피쳐스의 프로듀서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부대표 및 국장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특히 근 3년간 박찬욱 감독의 <박쥐>(2009) 합작을 비롯한 아시아 영화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부천초이스 단편부문 심사위원

이한나 Hanna LEE

1967년생.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대학원에서 영화이론(Cinema Studies)을 공부하였다. 버라이어티, 헐리우드 리포터 통신원, 이태리 우디네 극동영화제 프로그래밍 및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2000년부터 홍상수 감독과 프로듀서로서 작업,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의 프로듀서, 최근에는 이창동 감독의 <밀양> 등 프로듀서로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양익준 YANG Ik June

공주영상대학 연기과 전공으로, 이후 장단편 영화에서 연기자로 활동해오며, 2005미장센영화제에서 연기부분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9년 용역깡패 상훈을 주인공으로 한 <똥파리>로 장편 감독 데뷔하여,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 상 수상 및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다.

토드 브라운 Todd BROWN

미국 웹진 ‘트윗치 필름’(www.twitchfilm.net)의 창립멤버이자 에디터로 활동중이며, 몬트리올판타지아영화제, 오스틴판타스틱영화제, 월드와이드단편영화제 및 캐나다뮤직위크 등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판타스틱 장르영화를 비롯한 문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심사위원

로맹 롤 Romain ROLL

현재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운영위원로서 20년간 판타스틱 장르영화 산업에 종사해왔다. 또한 룩셈부르크국제영화제 위원장 및 프로덕션 컴퍼니 ‘레드 리옹’의 총제작자로 활동해오며, 장르영화를 중심으로 한 문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마이크 호스텐치 Mike HOSTENCH

현재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 및 영화제작사 및 배급사의 컨설턴트로서, 지난 10년간 영화 프로듀서, 작가로 활동해왔다. 그는 자회사 ‘레벨 파이브 컨설팅’을 세웠으며 현재 중국의 국제어린이영화제를 준비중이다.

넷팩상 심사위원

테레사 퀑 Teresa KWONG

1997년부터 홍콩아트센터에서 영화 및 미디어 아트의 큐레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해오던 중 넷팩 멤버로 임명되었다. 현재 홍콩독립단편/비디오어워즈에서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미국에서 주체하는 아시안문화협회에서 스타파운데이션 상을 수상했다.

이동진 LEE Dong Jin

서울대학교에서 종교학을 전공했으며 1993년부터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활동 중 영화 칼럼으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모았으며, <이동진의 시네마레터>등을 집필하며 영화문화계에서 왕성히 활동해왔다. 현재는 이동진 닷컴을 운영 중이다.

테루오카 소조 TERUOKA Sozo

아시아영화 전문가로서, 도쿄도립대학, 이케부쿠로대학의 교수 및 도쿄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 수석프로그래머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 외 홍콩국제영화제, 대만금마장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해왔으며, ‘키네마준보(Kinema Jumpo)', ’피아(Pia)'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후지필름 이터나상 심사위원

라제기 RA JE GY

1999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편집부와 사회부,문화부에서 활동해왔다. "문화부에서 공연과 방송을 담당했으며 근 5년간 영화 기사를 쓰고 있다. 영화 칼럼 '시네 다이어리'에 이어 ‘시네마니아'를 연재 중이다.

정지연 JUNG Ji Yeon

영화잡지 ‘키노'에서 3년간 기자 및 ‘씨네21’에서 영화평론가로 활동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대학에서 강의 및 영화평론가로 활약 중이다.

허지웅 HUH Ji Woong

영화잡지 '필름2.0' 및 'GQ'를 거쳐 현재는 ‘프리미어’에서 영화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 '이주연의 영화음악', ‘윤종신의 두시의 데이트’ 등에 출연했으며 각종 매체에 영화와 사회에 관련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최근 에세이집 <대한민국 표류기>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