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th(2015)

페스티벌 레이디

19회 페스티벌레이디

´BiFan 레이디 - 충무로 블루칩, 오연서´

영화<여고괴담 5>(2009), <저스트 프렌즈>(2010)와 드라마<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오자룡이 간다>(2012), <메디컬 탑팀>(2013)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착실하게 연기내공을 쌓았고 특히 첫 주연작 영화<여고괴담 5>을 통해 차세대 호러 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4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장보리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왔다! 장보리>(2014)에선 장보리 역할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며 청자들의 사랑과 호평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2014 MBC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연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빛나거나 미치거나>(2015)에서 발해 공주 신율 역으로 매력적인 팔색조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BiFan 가이 - 충무로 블루칩, 권율´

SBS 드라마<달려라 고등어>(2007)로 데뷔한 후 영화<비스티보이즈>(2008), <내 깡패 같은 애인>(2010)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피에타>(2012)에서 ‘기타남’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영화<명량>(2014)에서 이순신 장군의 아들 이회 역으로 충무로의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화 뿐 만 아니라 드라마에도 폭넓은 활동을 펼친 권율은 tvN<우와한 녀>(2013), KBS2<천상여자>(2014)에 주연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최근 tvN<식샤를 합시다2>(2015)에 출연하여 반전매력남으로 여심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로코킹’으로 거듭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