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th(2005)

페스티벌 레이디

"페스티벌 레이디 - 장신영"

“충무로의 무서운 신예”로 불리는 영화배우 장신영이 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페스티발 레이디’로 선정되었다. 이번 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페스티발레이디로 위촉된 장신영은 현재 MBC 드라마 <환생-NEXT>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매회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현 한국영화 계의 여배우 기근 현상을 해소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기대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4년 최민식과 함께 호흡을 맞춘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스크린 데뷔 후, 2005년 공포영화 <레드 아이>의 주인공으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장신영은 평소 “작품만 좋다면 저예산 신인 감독의 영화라도 출연하고 싶다” 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깊은 이해를 보여 왔다. 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페스티발레이디 장신영은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하였다.

장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