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th(2008)

페스티벌 레이디

12회 페스티벌레이디

"페스티벌 레이디 - 유진"

PiFan은 주류 장르에 편중되어 있는 우리나라 영화계에 다양하고 새로운 영화를 지속적으로 소개해온 영화제로서 영화를 비롯한 한국 문화의 다양성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영화인으로 성장할 젊은 영화 관객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유진은 매력적인 외모와 열정과 끼를 겸비한 스타로서 올해 개봉하는 강철우 감독 <왠지 느낌이 좋아>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한국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배우다. 제12회 부천국제영화제를 맞이하여 유진의 밝고 멋스러운 이미지와 그녀가 지닌 세련된 감각을 통해 영화제 의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기에 PiFan의 홍보대사로 지목하였다.

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