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1997)

페스티벌 레이디


"페스티벌 레이디 - 강수연"

10세에<핏줄>(76)로 영화데뷔한 베테랑 여배우. 그녀는 <씨받이>(86, 제4회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와 <아제아제 바라아제>(88, 제16회 모스코바영화제 여우 주연상)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40여편의 영화와 TV에서도 연기한 적이 있다. 제1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초대 페스티발 레이디로, 제3회 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선정이 되어, 많은 역할을 수행하였다.

강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