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2000)

페스티벌 레이디


"페스티벌 레이디 - 배두나"

강수연, 추상미, 진희경에 이어 제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페스티벌 레이디로 선정된 배두나는 PiFan2000을 대표하는 신세대 스타이다. 영화 <링>에서 판타스틱한 이미지를 보여준 배두나는 영화 뿐 아니라, TV 드라마, CF 모델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신세대 사이에서 “두나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의 패션 감각을 가진 그녀의 담당하고 적극적인 모습이 새로운 세기의 PiFan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 배두나는 페스티발 레이디 자격으로 공식 행사 참석과 각종 매체 인터뷰를 통해 영화제를 활발히 홍보하였다.

배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