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th(2010)

페스티벌 레이디

14회 페스티벌레이디

"여름 축제 같은 유쾌한 청량감, 황정음"

제14회를 맞으며 아시아 최대의 장르영화축제,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자리 잡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그동안 영화제의 독특하고도 고유한 이미지를 대표할 홍보대사 PiFan Lady와 함께해왔다.
강수연, 추상미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로부터 시작된 PiFan Lady의 계보는 배두나, 하지원 등 다음 세대를 대표할 배우로서의 등용문이 되었다.
Pifan Lady 황정음은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특유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이미지를 통해 가장 주목받는 스타로 떠오른 황정음은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된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유선동 감독 2010)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관객을 생각하는 영화제, 재미있는 영화제, 가까이 있는 영화제를 지향하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PiFan Lady 황정음의 유쾌한 청량감과 만나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이다.

황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