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th(2012)

페스티벌 레이디

16회 페스티벌레이디

"단아하고 청순한 여신 같은 그녀, 박하선"

제16회를 맞으며 세계 최대의 장르영화축제로 발돋움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그 동안 영화제의 독특하고 고유한 이미지를 대표할 홍보대사인 PiFan Lady와 함께해왔다. 강수연, 추상미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로부터 시작된 PiFan Lady의 계보는 배두나, 하지원 등 다음 세대를 대표할 배우로서의 등용문이 되었다.
PiFan Lady 박하선은 지난해 영화와 드라마, 시트콤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단아한 이미지에서 코믹스러운 모습까지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면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영화 <음치클리닉>의 주연으로 사랑을 위해 음치를 탈출하고자 노력하는 여성으로 변신하며 영화계와 관객 모두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객을 생각하는 영화제, 재미있는 영화제, 가까이 있는 영화제를 지향하는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PiFan Lady 박하선의 특유의 매력과 청순한 느낌을 만나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이다.

박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