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2002)

페스티벌 레이디

"페스티벌 레이디 - 하지원"

'충무로의 호러퀸' 불릴 정도로 장르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영화배우 하지원이 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공식 페스티발 레이디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하지원은 역대 페스티발 레이디였던 강수연, 추상미, 진희경, 배두나, 장진영의 뒤를 이어 6대 페스티발 레이디로 영화제를 대표하게 된다.

앞으로 페스티발 레이디로 활동하게 될 하지원은 개·폐막식, 자원활동가 발대식, PiFan 마라톤 대회 등 PiFan 2002의 각종 공식행사에 참가하여 관객과 영화인은 물론 세계 영화인들에게 PiFan 2002를 홍보하게 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컨셉인 상상력, 대중성, 미래지향성에 부합하는 배우이며 페스티발 레이디의 활동을 통해 이후 새로운 이미지로 태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다.

영화와 방송을 통한 대중적 이미지를 소유하고 있어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영화제의 대중적 호감도, 친근감을 확대할 수 있는 배우이다.

하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