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th(2015)

포스터

올해 공식 포스터의 콘셉트는 ‘도심 속 일상이 판타지로 물들다’이다.


보랏빛으로 물든 도심 하늘 아래 잔잔한 물결이 거대한 용으로 변신해 소녀와 만난다. BiFan이 열리는 7월, 빽빽한 건물로 둘러싸인 도시가 상상이 가득한 환상적인 세계로 탈바꿈해 관객들에게 즐거운 모험을 선사한다.


이번 포스터에는 전년도 포스터의 캐릭터인 소녀와 용이 또 한 번 등장해 이야기를 이어가 2편을 보는 느낌을 준다. 이를 통해 올해 영문 명칭이 PiFan에서 BiFan으로 바뀌었지만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판타스틱 장르 영화제의 정체성을 이어간다는 것을 표현했다.



Profile

정이찬 작가|Main Poster Designer
  • 팩토리스튜디오(factorystudio.co.kr)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