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th 상영작

십이야: 깊고 붉은 열두 개의 밤 Chapter 1
12 Deep Red N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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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인천 (OH In Chun)
정보 Korea | 2015 | 73 | D-Cinema | Color

이 영화는 12개의 밤, 12개의 공포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각기 다른 12편의 에피소드 중 첫 번째 이야기로, ‘드라이버’, ‘PM 11:55’, ‘남의 소리’, ‘비밀의 밤’ 등 총 4편의 도시 괴담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공포영화이다. ‘도시의 밤’이라는 주제 안에 각 에피소드의 인물과 사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기존의 옴니버스 호러와 차별화된 독특한 공포감을 선사한다.

오인천 (OH In Chun)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의 오인천 감독은 2011년 <변신 이야기>, 2014년 부천을 찾은 영화 <소녀괴담>등을 통해 영화제와 관객들을 만나왔다. 공포상황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탄탄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는 그는 왕성한 활동을 벌이며 현재 스타일리쉬 액션 코미디 <잡아야산다>를 촬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