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th 상영작

솔로몬의 위증 전편: 사건
Solomon's Perj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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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나루시마 이즈루 (NARUSHIMA Izuru)
정보 Japan | 2015 | 121 | D-Cinema | Color

크리스마스 아침, 14살 된 소년이 학교 옥상에서 추락사한다. 이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소년의 투신을 자살로 결론짓고 사건을 종결한다. 그러나 소년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는 투서가 경찰에 전해지고 투서에는 소년이 문제 학생들에게 살해되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이 투서가 기자의 손에 들어가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간다.

 

나루시마 이즈루 (NARUSHIMA Izuru)

나루시마 이즈루는 야마나시 현 출신의 일본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2011년 <8일째 매미>로 일본 아카데미에서 우수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2014년에는 <이상한 곶 이야기>로 38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하기도 했다.